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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열판이 다르게 생겼다 보니까 쿨러가!

가만히 생각해 보니까 비슷한 부분도 있는데 기존의 걸로 이게 아무래도 플라스틱 부분이 오래돼서 부러질 것 같다는 생각을 못 하고 오게 되더라고요. 예전에 인텔 셀러론 펜티엄 i3 i5 등 조립하면서 기구를 제조사별로 몇 개 갖고 있는데 방열판 크기나 모양 조금씩 바르고 방열판이 다르게 생겼다 보니까 쿨러가 방열판을 잡는 플라스틱 꼬리같은 부분도 위치가 달라서 안맞더라구요.




부러져라 넣어도 쿨러에 방열판이 들어가지 않고 구리심 믿는 쿨러였고 폭스콘이나 델타 알루미늄이라 델타 그리고 구리신 조합하고 싶어서 이것저것 끼워 넣었는데 안 되더라고요. 지원하는 기본쿨러도 복수하고 델타를 생각해보면 크기는 비슷한데 결합 부분에 알루미늄 값 플라스틱 모서리 좀 자르고 부러질 것 같은 느낌이 드는 것도 있더라고요.




생각이 나서 찾아봤는데 저장해 놓은 것도 있고 기쿨 관련해서 80mm 팬 붙여 쓰는 사람도 있었지요. 기쿨 대용으로 나온게 있기 때문에 찾아 보면 되는 부분이고 관련해서는 시간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화이트앤블랙이 이쁘고 시스템팬이랑 비슷한 색 조합이면 다 괜찮을 듯 하더라고요.




사실 클로드 시끄럽고 안 좋은 것도 있는 반면 다른 거 사려고 준비하고 있었는데 itx30 인함이니 atx 케이스라 맞는지도 알아봐야 하고 lp53 하고 잘만 중에 하나 준비하고 있는데 관련해서 등등 다양하게 알아 봐야 할 것 같네요.

이래저래 다양하게 깨끗 보다보니까 나름대로 노하우가 생겨서 컴퓨터 관련해서 쉽게 접근해 보게 되는 부분도 있더라고요.